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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노라조 멤버 조빈이 자신을 사칭한다는 제보를 받았다면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조빈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선량한 시민분께 제보를 받았습니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조빈이 쓴 글에는 자신을 사칭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는 "종로에서 저를 사칭하며 술자리 합석을 요구하고 또 불순한 생각을 표현하셨다고. 저는 술과 담배를 하지않습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74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