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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KBS 2TV '먹고 자고 마시고 파리로 가는 길'에는 정형돈과 김풍, 이채영이 직접 오픈카를 운전하며 남프랑스의 대표 휴양지 니스부터 세계적인 문화 도시 파리까지의 여정을 함께 한다.

이들은 니스에서 로드트립을 시작했다. 이어 로제 와인의 고장인 엑상프로방스로 향했다. 예쁜 길을 보며 감탄했고 숲의 향기를 만끽했다. 평화로운 풍경 속 양떼를 바라봤다. 유기농 레드, 화이트, 로제 와인을 제조하는 샤또 르블레트를 들러 1년에 한 번 열리는 포도 수확 기념 파티에 참여했다. 와이너리 투어에서는 올해 수확한 신선한 햇와인을 맛봤다. 이곳에 들른 하석환 소믈리에의 설명도 들으며 와인에 대한 정보를 알아갔다. 이후 와이너리 앞마당에서 프랑스 현지인 150여 명과 함께 와인과 음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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