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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은 해체되는 것인가

"연습이 끝나고 재계약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나가달라'라는 말을 듣게 됐다. 멤버들의 합의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장미여관은 합의하에 해체한 것이 아니다. 분해된 것이다"(임경섭)

- 불화가 있었나

"불화는 예전부터 있었다. 이런 저런 성격적인 부분도 있었고, 중완이가 개인활동을 하면서 수익에 불만이 많아졌다. 과거 우리가 처음 '탑밴드' 나갔을 때 이슈가 되면서 다섯 명끼리 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우리가 이렇게 관심 받는 것이 처음이니까 누가 한명이 되더라도 같이가는 거다' 라는 이야기였다. 이후 육중완이 잘됐었고 다들 욕심이 있었지만 육중완만 믿어줬다. 중완이가 잘 되는 게 우리가 잘되는 거니까. 그래서 우리도 지원을 했던 거다."(임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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