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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이 원빈의 공백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윤재호 감독)'를 통해 6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이나영은 1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제 다시 활발히 활동을 시작하게 됐는데, 원빈은 언제쯤 작품을 할 것 같냐"는 질문에 "그러니까. 왜 작품을 안해서 욕 먹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나영은 "근데 원빈 씨도 그런게 있다. 영화를 통해, 작품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 같다. 아직 그런 것이 많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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