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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2012년 SBS TV 수목극 '대풍수'를 통해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2012) '두번째 스무살'(2015)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20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7), 영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2012) 등에 출연한 '연기돌'이다.

두 번째 스크린 도전에서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손나은은 "아이돌에 대해 (대중의)편견이 많다"며 "그런 것을 다 감안하고 시작했다. 물론 흥행하면 좋겠지만, 흥행만을 바라고 영화를 시작한 것은 아니다"고 털어놓았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다. 내게 주어진 기회를 쉽게 생각하지 않고 책임감을 갖고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진지하게 봐주면 좋겠다"고 청했다. "사극 공포물이 흔치 않다. 이 작품의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관객들도 그렇게 느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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