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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된 tvN '나인룸'에선 을지해이(김희선)가 법무법인 담장에서 해고통보를 받았다.

을지해이는 살인 혐의를 벗은 후 담장으로 왔으나 계약을 해지당했다. 자동차와 집까지 돌려줘야 하게된 상황.

을지해이는 집에서 장화사(김해숙)를 마주한 뒤 "내가 어떻게 버텼는데, 얼마나 주저 앉고 싶었는데"라고 울부짖었다. 장화사는 "이 몸에 들어와서 사형수의 삶까지 버텼는데, 주저앉는 것은 을지해이 답지 않아"라며 을지해이를 끌어안았다.

기유진은 기찬성(정제원)이 모건 킴을 죽인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기산(이경영)은 기찬성에게 "왜 그랬느냐"며 뺨을 때렸다. 기찬성은 "아빠가 추영배면 나는 누구냐"라며 "아빠 대학시절이 궁금해서 시카고 대학에 갔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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