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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HBO 공포 드라마 '몽달'의 주연을 맡아 연기 도전에 나섰다.

홍보사 우앤컴은 11일 오후 10시 HBO에서 방송하는 '아시아괴담'의 6번째 에피소드인 한국 편 '몽달'에 채연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몽달'은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소녀를 짝사랑하던 소년이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되고, 소년의 엄마가 아들의 영혼을 달래주기 위해 소녀를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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