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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다. 자전거, 수영, 달리기 연습에 나섰다. 션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지갑까지 지원 받았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다.

성훈은 아침 일찍 경기장을 찾았다. 모든 참가자에게 응원을 받았다. 성훈은 "너무 창피했다. 내가 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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