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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국과 김무영은 횡단보도에서 서로를 스쳤다. 그 순간 유진국은 김무영의 배를 찔렀다. 김무영은 횡단보도를 건너와 쓰러졌다. 김무영은 "대단하네 아저씨"라며 고통에 아파했다. 유진국은 비틀거리며 경찰차 등을 피해 도망갔다.

김무영은 양경모(유재명 분)를 찾아갔다. 양경모는 119에 신고를 하려 했지만, 김무영은 말렸다. 양경모는 김무영을 치료했다. 김무영은 다음 날 겨우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정신을 차린 다음 김무영은 유진강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무영은 "친구 집이야.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바람에"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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