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블레어 호주 가족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여행 3일차 마크는 딸들과는 따로 여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호주 자매의 러블리한 취향을 존중해 각자 여행을 하기로 한 것이다. 

호주 자매는 망원동의 SNS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섰다. 핑크빛이 가득한 카페였다. 여심을 저격하는 비주얼의 디저트가 즐비했다. 

호주 자매는 카페에 입장도 하기 전에 사진 촬영 준비를 시작했다. 폴라로이드,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을 준비했다. "오늘은 SNS의 날이야"라며 연신 셔터를 눌러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