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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가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1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최진혁 신성록 장나라 쉬는 시간 황제 자리 노리기 거 앉아보니 좋구먼. 11월 21일 기다리고 있어요. 오써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복은 입은 채 촬영 중인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는 쪽 찐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38세 나이가 무색한 장나라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08125319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