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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 배종옥이 영화 '결백'에 출연한다.

'결백'(감독 박상현)이 신혜선, 배종옥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오는 12월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결백'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치매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고 그런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 정인이 사건의 감춰진 음모와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신혜선은 '결백'을 통해 첫 주연작으로 스크린에 모습을 내비칠 예정이다. 극중 신혜선은 서울지법 판사출신의 로펌 에이스 변호사 정인 역을 맡아 누명으로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서는 딸을 연기한다. 에이스 변호사로서 주도적으로 사건을 이끌어나가며 사람들과 언쟁을 펼치는 등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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