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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에 새로운 분노 유발자가 떴다. 백종원은 4년째 함께 어머니와 홍탁집을 운영하고 있는 아들은 과거에 사로잡혀 식당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며 어머니를 가슴 아프게 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서울시 홍은동 포방터 시장에 위치한 홍탁집 개선을 위해서 나섰다. 백종원은 홍탁집에서 한 입도 음식을 먹지 않았다. 

백종원은 모자가 운영하는 홍탁집에서 40분 동안 닭볶음탕과 홍어삼합을 기다렸다. 40분동안 기다리면서 백종원은 어머니와 아들을 관찰했다. 홍탁집 아들은 시청자가 보기에도 어설펐고, 식당 일 하는 것에 관심이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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