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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손님은 바로 국민엄마, 데뷔57년차 강부자였다. 며칠 전 콘서트 회의 때 결러온 강부자의 전화 한 통이 인연이 되어 실물로 소주한 잔 마시기로 약속했기 때문. 김건모 초대에 흔쾌히 승낙했다. 
국민엄마 왕림에, 母들은 "정말 건강하시다"라며 반가워했다. 신동엽은 78세 강부자가 출연자중 가장 연장자라며 역시 반가워했다. 

이어 강부자는 심상치 않은 대하트리를 보고 깜짝, 강부자는 "새우츄리?"라며 귀여운 발음으로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강부자는 대하트리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강부자는 "여기가 김건모씨 집이냐"면서 "여기서 이렇게 혼자 살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라며 
커피를 타고 있는 김건몽게 계속해서 "뭐가 재밌냐"며 훈수를 뒀다. 김건모는 "혼자 있을때가 제일 좋다"고 대답했으나 강부자는 "부산에 사는 조카 너무 귀엽던데, 그런 아기가 있으면 좋다"면서 국민 엄마의 잔소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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