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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그룹은 방한한 할리우드 톱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아들 팍스와 함께 3일 저녁 광주요그룹의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에서 운영하는 한식당 '가온'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가온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3스타를 받은 국내 최초의 한식당이다.

미슐랭 3스타에 선정된 레스토랑은 전 세계에 128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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