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png

 

이날 송해는 “퀴어축제에 가면 발 디딜 데가 없다. 옛날 같으면 어른들에게 혼난다. 그런데 이제 박수를 쳐준다”며”거기에서 배울 게 많다. 이런 변화도 체험한다. 참 기분이 좋다, 요새”라고 밝혔다.

이어 유희열은 송해에게 “방송 없을 때 뭐 하냐”고 물었고 송해는 “나 방송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CF계가 뒤집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 시대 사람들이 영광이 지나면 잘 안 나오려고 한다. 내가 나오라고 해서 사무실에 모여서 논다. 치매 걸린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와서 노니까 신경이 쉴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03230506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