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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아들이 한국 대학 입학을 준비 중이다.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 매덕스는 최근 내한해 한국 대학 투어 중이다. 매덕스는 지난 2000년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이다. 지난 3일엔 서울 연세대 캠퍼스에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가 모습을 드러내 SNS에 인증샷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후 삼청동 등 서울 시내를 투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매덕스는 평소 K팝에 대한 관심이 많은 걸로 잘 알려져있다. K팝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 한국에서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매덕스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으며, 한국 문화에도 관심이 많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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