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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은 4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렇게나 많은 것들이 부족한 나를 좋아해 줘서 고마워"라고 적힌 글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심경을 나타내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성훈은 "이렇게나 많은 것들이 부족한 나를 좋아해 줘서 고마웠어"라면서, "진심으로 이 말은 꼭 해주고 싶었어. 늦은거 알지만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 놓을 자신은 없지만"이라고 자심의 심경을 밝혔다. 

또 강성훈은 "너희들에게 미안하다고 그래도 아직 나를 믿어주고 있는 고마운 너희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하단말뿐. 그리고 고맙다고. 나에게 남는건 너희뿐 이었는데 밝혀지겠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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