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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연수와 강경헌이 따로 만났다. 청춘들을 위한 강원도 춘천 여행을 짜기 위해서였기 때문. 두 사람은 즐길거리부터 의상까지 계획했다. 여행만큼 설레는 치맥까지 함께 먹으며 두 사람은 '허니수 달달한 꿀물투어'라고 외치며 기대감에 찼다. 

다음날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새벽, 용산역에서 만나는 청춘들이 그려졌다. 먼저 송은이가 가장 먼저 도착했다. 청천패션이란 드레스코드를 듣곤, 바로 제작진과 바꿔입어 모양을 갖췄다. 이어 최성국과 구본승, 이광규도 청청패션으로 도착했다. 이미 김도균도 나와있었다. 

제작진은 낭만도시 강원도 춘천이 여행지라 전했다. 추억의 MT 성지인 춘천에 가기 위해,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청춘 기차에 몸을 실었다. 모두 "오랜만에 기차탄다, 기차 좋아졌다"면서 업그레이드된 기차를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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