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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이아현 가족의 일상이 가장 먼저 공개됐다. 이아현 딸 이유라와 스티븐 리는 블록 만들기에 한창이었다. 이유라는 앞서 수학 공부하던 때와 다르게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유라가 만든 블록을 본 MC들은 모두 감탄했다. 이아현은 "집중력은 있다. 그런데 그걸 엉뚱한 데다 쓰니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유라와 함께 블록 만들기를 마친 스티븐 리는 "유라는 머리를 쓰는 것보다 행동으로 하는 것, 만들기나 미술 할 때 집중력이 좋은 것 같다"면서 "(공부할 때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보지는 않는다. 집중력이 있으니까. 그냥 싫어하는 거다. 관심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했다. 

두 사람은 이어 드론 놀이를 시작했다. 스티븐 리, 이유라는 신난 모습을 보이며 드론 놀이에 푹 빠졌다. 그때 집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바로 이아현의 어머니, 아버지였다. 스티븐 리는 "(장인어른에 대해) 어색하지 않다. 자주 뵙는 편이다"라고 했다. 이아현 어머니는 "(사위가) 잘한다. 지금 봐서 뭐라고 말할 게 없다.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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