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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는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작업하고 음주하고 사람도 만난다. 저는 언제나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지금 열애 중으로 알고 있어도 되냐'는 물음에 "네. 저는 언제나"라고 답한 후 "거의 매일 가는 가게가 있는데 (사장님이) 다급하게 전화해서는 '빨리와'라고 하더라. 들어가자마자 보이더라. 옆에 앉았다. 마침 그 옆자리는 비어 있었다. 나는 직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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