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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에서는 서현진의 엄마 김희정이 췌장암으로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세계(서현진 분)는 서도재(이민기 분)와 키스하다가 엄마 한숙희(김희정 분)에 들켰다. 서도재는 한숙희에 "간단하게 말하자면 제가 한세계씨를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한세계는 엄마 한숙희에 어떻게 아빠를 만났냐고 물었다. 한숙희는 "친구 소개로 만났다"고 말했다. 한숙희는 한세계에 "내가 키운 것 중에 네가 제일"이라고 말했다.

한숙희는 도시락을 싸서 서도재의 회사로 찾아갔다. 정주환(이태리 분)은 "저 몰래 결혼하셨냐. 서서방 찾으시는 장모님 오셨다"고 말했다. 한숙희는 "뭘 잘 먹는지 몰라서 육해공 다 준비했다. 부담스럽나?"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를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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