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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가족을 만난 블레어는 호주 패밀리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가족을 위해 선택한 메뉴는 다양한 반찬을 맛볼 수 있는 백반집. 블레어는 “호주에서는 음식을 다 따로따로 먹어요. 그래서 다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에 데려가고 싶어요”라며 수많은 한국 음식 중 백반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호주 패밀리의 입에서는 자동 감탄사가 퍼졌다. 끝없이 나오는 반찬 행렬에 호주 가족은 “오 마이 갓 이건 사진 찍어야 해”, “이거 완전 대박인 것 같아”라고 말하며 폭풍 사진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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