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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제거 작업을 끝낸 뒤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신동파출소에 걸려온 한 통의 제보전화가 순경 4인방을 충격에 빠뜨렸다. 제보 전화의 정체는 바로 마을 내 한 집에서 대마 재배가 의심 된다는 것이었다. 관할 지역 내에 대마를 재배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에 순경 4인방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진위여부에 나선 멘토 박상호 순경은 로드맵으로 위치 파악 중 대마로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고 황급히 신현준, 오대환 순경과 함께 사건 현장을 향했다. 특히 신현준 순경은 자원해 출동하겠다고 나서 베테랑 순경으로서의 책임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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