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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29)가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강한나(38)의 망언으로 강제 소환됐다.

배우 강한나와 동명이인인 방송인 강한나는 최근 일본 요미우리TV '도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해 "연예인 대부분이 성형을 한다"고 주장해 누리꾼의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동명이인인 배우 강한나가 역풍을 맞고 있다. 배우 강한나로 오해한 이들이 인스타그램에 '악성 댓글'을 쏟아냈고 이를 바로잡으려는 팬들의 옹호글이 잇따르고 있는 것. 현재 강한나의 인스타그램에는 악플과 함께 "언니 아니라서 다행", "이언니 아닌데, 여기서 악플 달지 마세요", "여기 와서 테러하지 마세요. 망언한 분 MC 강한나입니다" 등의 댓글이 혼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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