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2.jpg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어떤 결말을 향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위기 속에서도 박일도를 향한 추적을 멈추지 않는 윤화평(김동욱 분)의 결연한 의지를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반전을 거듭하며 미스터리를 고조시킨 ‘손 the guest’의 박일도를 잡으려는 윤화평, 최윤(김재욱), 강길영(정은채)의 추격전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양신부(안내상)는 사제의 가면을 쓰고 검은 미사를 집전했고, 국회의원 박홍주(김혜은)와도 악의 고리로 묶여있었다. 박홍주의 운전기사 노규태(이상훈)의 뒤를 밟던 윤화평은 양신부를 잡는 데 성공했지만, 양신부의 조종을 받은 노규태의 공격을 받고 쓰러지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915110



'손 the guest' 김동욱, 박일도와 대면 앞두고 중대 결심

케이블TV OCN 수목드라마 '손 더 게스트'(극본 권소라·연출 김홍선) 측은 30일 위기 속에서도 박일도를 향한 추적을 멈추지 않는 윤화평(김동욱)의 결연한 의지를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반전을 거듭하며 미스터리를 고조시킨 '손 더 게스트'의 박일도를 잡으려는 윤화평, 최윤(김재욱), 강길영(정은채)의 추격전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양신부(안내상)는 사제의 가면을 쓰고 검은 미사를 집전했고, 국회의원 박홍주(김혜은)와도 악의 고리로 묶여있었다. 박홍주의 운전기사 노규태(이상훈 분)의 뒤를 밟던 윤화평은 양신부를 잡는 데 성공했지만, 양신부의 조종을 받은 노규태의 공격을 받고 쓰러지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15회 방송에서는 큰 귀신 박일도에게 다가갈수록 윤화평, 최윤, 강길영에게 드리운 위기도 짙어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어둠 속에 쓰러진 윤화평에게 달려간 최윤의 표정에 두려움과 긴장감이 묻어있다. 거대한 악의 힘에 벼랑 끝으로 몰린 최윤과 윤화평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감케 한다.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윤화평은 얼굴 가득 상처투성이지만 눈빛만큼은 박일도를 잡으려는 뜨거운 의지로 불타오른다. 강길영의 걱정에도 윤화평은 흔들리지 않을 결심을 마음에 새기며 긴장감을 조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3011240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