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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의 속편인 '아바타2''아바타3'의 촬영이 마무리됐으며, 현재 4편과 5편의 촬영이 진행 중이라는 시고니 위버의 인터뷰가 나와 눈길을 끈다.

시고니 위버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아바타' 속편에서 다른 역할을 맡았는데, 네 편의 속편 모두에서 역할이 다른가"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 같은 캐릭터"라며 "막 '아바타2'와 '아바타3'의 촬영을 마쳤다"고 답했다.

시고니 위버는 "LA에서 촬영을 했다. 제임스 카메론은 공식식적으로 수중 작업이 상당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우리는 프리 다이빙(산소통 없이 잠수)을 배워야 했고, 수많은 수중신을 촬영해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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