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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인기 실감하나.

"'전참시'에 출연하고부터 섭외가 많이 늘었다. 잘 나가는 프로그램에선 거의 불러준 것 같다.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엔 전부 출연했다."

- 데뷔 12년 차, 처음 생긴 호감적인 이미지인데, 기분이 궁금하다.

"예능을 더 빨리했어야 했나 했다.(웃음) '개그콘서트'를 하면 시간적인 제약이 많다. 주말은 괜찮았지만, 주말에 녹화하는 프로그램이 없다 보니 출연하지 못했다. '개콘'을 쉬면서 여행도 하고, 영화도 찍을 수 있었다. 그러고 있을 때 때마침 JTBC '밤도깨비'에서 불러줬다. 내게 의미가 있고 은인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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