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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마지막 북극곰 통키는 1995년 마산의 한 유원지에서 태어나 2년 뒤 현재의 동물원으로 옮겨왔다. 지난 22년간 동물원 최고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사람들의 환호와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그런 통키가 지난 17일 예고도 없이 우리 곁을 떠났다. 사람으로 치면 팔순이 다 된 나이다.

사실 통키는 남은 시간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보내기 위해 오는 12월 영국의 요크셔야생동물원으로 이주할 예정이었다. 사육사와 함께 설레는 이주를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갑자기 찾아온 이별이 더욱 안타까웠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28104016498?d=y



https://youtu.be/FLiI4i7Xu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