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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 대중은 홍현희의 속도 위반설을 제시했으나 홍현희가 직접 반박하며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그러나 얼마 후 박나래가 선물한 미니 건조기가 협찬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의혹을 제기한 측은 “방영분을 보면 상표가 드러났지만 편집하지 않았다. 이것이 미니 건조기가 협찬 물품이라는 증거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가전제품을 스티로폼도 없이 배송하는 경우가 어딨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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