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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뜻밖의Q'의 종영을 언급, 부승관에겐 신인상을 줘야한다면서 농담으로 시작했다.부승관은 "올해드라마 고생하고 노력한프로 없다"며 노력상을 언급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MC들은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이지만 열심히 했다, 결과가 아쉽다"면서 말도 말고 탈이 많았던 첫 시작부터 6개월동안을 회상했다. 특히 전현무는 "스페셜MC인줄 알았는데 고정MC가 됐다"면서 "동시간대 타방송 잡았다"며 빠른 테세전환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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