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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비기'를 꺼내 들었다. 3연속 하락한 매출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었다. 바로 동파육덮밥과 깐풍기다. 특히 동파육은 무려 21시간에 걸쳐 정성으로 만들어낸 음식이라 "최고의 맛"이라는 평가가 더욱 의미있게 다가왔다. 

이연복은 27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중국편'에서 3연속 부진한 매출을 만회하고자 자신의 주특기인 동파육덮밥과 한국식 깐풍기를 신메뉴로 내놓았다. 동파육을 만들기 위해선 사전 준비가 필요했다. 하루 전 미리 고기를 준비해 튀기고 삶고 끓이기를 반복해야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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