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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인데 왜 네가 들떴니? 초코케이크 빨리 잡수시려고 침 다 튀어가며 촛불 끈 너. 그 와중에 나 위해서 만 나이로 초 사 왔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7' 숫자 초가 꽂힌 초코케이크가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앞에는 한혜진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이 양손으로 턱을 괸 채 앉아 있다. 초코케이크를 빨리 먹기 위해 초를 끄기만 기다리는 듯한 딸 시온 양의 모습이 귀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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