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의 관제탑 첫 키스가 분당 최고 시청률을 6.1%까지 끌어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6회의 분당 최고 시청률이 6.1%까지 치솟았다. 평균 시청률은 전국 기준 4.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분당 시청률 6.1%를 기록한 최고의 1분은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로맨틱한 첫 키스 장면이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2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