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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 측이 사진 도용에 대해 사과했다.

17일 tvN '알쓸신잡3' 제작진은 "원작자와 사전 협의 없이 사진을 사용한 점에 대해 작가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금일 상황을 인지하고 즉시 원작자에게 직접 사과하기 위해 연락을 취하고 있다. 저작권에 대한 협의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날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알쓸신잡에서 제 사진을 도용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84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