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정소민 한정 흑기사’로 변신해 설렘을 무한 자극시킨다. 정소민을 향한 서인국의 파워 직진남 면모가 오늘(17일) 5회 방송을 기대하게 만든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17일(수) 묘한 분위기를 드리우고 있는 서인국(김무영 분)-정소민(유진강 역)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4회에서는 김무영-유진강이 화상 흉터와 함께 부모의 부재에 대한 상처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한 발 다가선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강은 매사 장난스럽고 도발적인 김무영을 향한 색안경을 벗었고 그 역시 그녀에게 불운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마음 깊숙한 곳 아픔을 나누며 서로를 덤덤히 위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만든 가운데 향후 변화될 두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227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