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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은 17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남편이 엊그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성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며 “분명히 같이 동영상을 지웠는데 어떻게 남아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왕진진은 이데일리에 “(리벤지 포르노를 이용해) 협박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16일)영상들의 파일명 목록 부분을 사진 캡처해 메신저로 보내면서 ‘재판부에 제출하겠다’라고 말한적은 있다”며 “낸시랭이 내게 폭행을 당하고 감금을 당했다고 언론을 통해 여러번 주장하기에, 영상을 재판부에 제출해 (영상 속) 두 사람의 관계로 미루어보아 ‘협박이나 폭행, 감금을 하는 사이로 볼 수 없음’을 입증하겠다는 의미였다”고 주장했다. 왕진진은 “해당 사실 외에 싸움 후나 이혼 분쟁 중 낸시랭에게 영상을 언급하거나 영상을 보내어 협박한 사실은 조금도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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