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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숙취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김지수는 당초 오전 10시 라운드 인터뷰 예정이었으나 오전 10시 40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취재진에 "현장 매니저가 연락 두절이다. 배우가 택시를 타고 오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참 뒤 나타난 김지수는 술이 덜 깨 비몽사몽인 모습이었다. 배우가 술에 취해 인터뷰 현장에 나타난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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