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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는 프랑스 길로 약 10일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향하게 됐다. 김태우는 트레킹전문가를 만났으나 "그냥 푹 쉬어라"는 답만 들었다.

god가 다함께 해외를 간 것은 17년 전 'god의 육아일기' 촬영차 미국 LA에 간 것이 전부였다. 데니안은 "각자 일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면서 여행을 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다섯명이서 노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말했고 윤계상은 "꾸밈없는 즐거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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