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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파를 탄 tvN 수목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 4화에서 유진국(박성웅 분)은 김무영(서인국 분)에게 "네가 나한테 물었지. 사람 죽이면 기분이 어땠냐고. 이번엔 내가 묻자. 사람 죽일 때 기분 어땠냐 너"라고 물었다. 

김무영은 "환상이죠"라고 답했다. 유진국은 "그 날, 경찰서에서도 살인범, 널 보고 있던 거지? 최상훈이 아니라 거울 속의 너"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무영은 "내가 죽였어요"라고 했다가 "이러고 싶다 진짜. 드라마 좀 그만 보시라. 난 영화 얘기였다. 환상, 판타지"라며 미소 지었다. 

유진국은 정미연 살인현장에서 발견한 증거품인 스노우볼을 김무영에게 보여줬다. 그리고는 "너라면 돛단배, 천사 옆 어디에 뒀겠냐"라고 물었고 "내 동생한테 친한 친구가 있다. 남자 친구가 팔찌 끊어진 걸 똑같이 꼬매줬다더라. 구슬이 20개는 넘었는데 처음이랑 완전 똑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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