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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8부는 정석원의 마약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해외여행 중 호기심으로 한 일회성 행위로 보인다"며 "범행을 깊이 반성하고 있고, 마약 관련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중 해외에서 필로폰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긴급체포 후 정석원은 간이 시약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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