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곽도원이 KBS 출연자제 권고 명단에 오른 사실에, 누리꾼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이 입수,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KBS는 올해 이른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논란에 휩싸인 연예인들에 대해 출연 섭외 자제 권고를 결정하는 등 성폭력 혐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4월 10일 배우 곽도원을 비롯한 오달수, 조재현, 최일화, 남궁연, 김생민 등에 '출연 섭외 자제 권고 결정'을 내렸다. 성폭력 혐의 제기 등 미투와 관련된 점이 규제 사유로 꼽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23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