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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실사판 '인어공주'에서 악역을 연기하게 될지 주목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영화 매체 스크린랜트는 레이디 가가가 디즈니 '인어공주'의 실사 영화에서 악역인 마녀 우슬라를 연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우슬라는 디즈니 '인어공주'에서 주인공 에리얼의 목소리를 빼앗고 대신 다리를 주는 마녀로, 검은 문어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극의 가장 큰 키를 쥔 캐릭터 중 하나다. 주인공인 에리얼 역은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젠다야 콜맨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디즈니 측은 캐스팅에 대한 답변을 피한 상황.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11111401585?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