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11일 뉴스1 취재 결과, 양세종은 JTBC 편성되는 새 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연출 김진원)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나의 나라'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끝내 사랑을 지키려 했던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는 사극이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과 '마스터-국수의 신' 채승대 작가가 집필을 맡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참 좋은 시절' '너를 기억해' '그냥 사랑하는 사이' 김진원 PD가 연출을 맡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63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