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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노라조(조빈, 원흠)가 각종 축제 및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며 변함없이 바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SBS ‘인기가요’에서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신곡 ‘사이다(CIDER)’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노라조는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행사 모드에 돌입했다.

단숨에 분위기를 업시키는 신나고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통해 행사 섭외 1순위로 꼽히고 있는 노라조는 대학교 행사부터 지역 특산물 축제, 박람회 및 기업 워크숍 행사 등 다양한 종류의 행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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