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엄기준이 딸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이하 ‘흉부외과’)에서는 딸 유빈(채유리)이 사망한 이유를 알게 된 최석한(엄기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암이 대동맥까지 퍼진 채 수술해달라며 찾아온 전 강릉병원장 한상옥(우현). 최석한은 이런 한상옥의 수술 요청을 거절했다. 이에 한상욱은 “유빈이가 죽은 이유 찾았나. 유빈이는 죽을 아이가 아니었어. 윤수연(서지혜)이 죽었어야지”라며 “수술해서 날 살려주면 모든 걸 말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한상욱의 멱살을 잡은 최석한은 유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려달라고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82&aid=0000679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