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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는 '야인시대'를 언급했다. 안재모는 '야인시대'에서 청년 김두한 역할을 맡았다는 것.

안재모는 "당시 노래도 했다"며 "회사에서 행사 스케줄을 잡아 놓으면, 드라마 촬영장에 야식을 돌리고 행사장에 갔다"고도 털어놨다.

안재모는 "출연료가 10배 뛴 게 맞다. 그런데 아역 출신일 때, 3만원이었다. 시대를 잘못 타고 났다"고 말해 폭소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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