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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도, 웃음도 없다. 'YG전자'는 민감한 소재를 웃음의 재료로만 삼았을 뿐 공허함만 안겨줬다.

지난 5일 기대 속에 넷플릭스 'YG전자'가 베일을 벗었다. 'YG전자'는 대형 엔터테인먼트인 YG를 배경으로 한 리얼 시트콤. 엠넷 '음악의 신' 등을 연출한 박준수 PD의 야심작이자 소속 연예인들이 전면에 나서 화제가 됐다.

'믹스나인' 등 자사가 전면에 나선 프로그램이 저조한 시청률과 논란이 있었던 만큼 YG엔터테인먼트로서는 사활을 건 작품이기도 하다. 승리를 중심으로 대규모의 제작발표회와 쇼케이스 등을 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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