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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5'에서는 시즌5 피날레 도플싱어 가요제가 진행된 가운데 다섯 번째 출전 팀으로 바다와 왕중왕전 우승자 '선착순 바다' 최소현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바다의 댄스곡 'V.I.P'를 불렀다. 첫 곡을 부른 뒤 바다는 '히든싱어'에 출연해 자신의 모창을 했던 김혜인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른 일화를 공개했다.

바다는 "제가 '히든싱어' 통해서 받은 추억에 보답하기 위해서 스케줄 맞으면 다섯 명의 바다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하기로 했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0723173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