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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방송된 추석특집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명예의 전당'에서는 화제의 식당을 다시 찾은 백종원, 김성주, 조보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필동 국숫집 사장은 "방송 출연 후에 매출이 2, 3배 늘었다. 기분 좋은 건 한 시간 쯤 멀리 사는 손님이 한 번 찾아와서 그 후로 일주일에 한 번 씩 꼭 오신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나간 후 반응은 어땠나"는 질문에는 "일일이 신경 쓰면 어떻게 장사하나"면서도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26094403117